레시피 2개
💬 세작은 곡우(4월 20일) 이전에 딴 어린잎. 70°C 물에 1분 이내로 우려야 단맛이 살아납니다.
💬 냉침으로 4~6시간 두면 쓴맛 없이 깔끔한 세작의 감칠맛이 극대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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